대구시는 성서 4차 산업단지의 공정률이 70%를 보이는 등 달서구 일원의 3개 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2002년 12월부터 달서구 일대 13만평에 69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하고 있는 성서 4차 산업단지가 현재 7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외에도 달서구 구지면 일원 82만평 규모의 달성 2차 산업단지도 지난달 말 착공에 들어갔고 파산동 삼성상용차부지 일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단지조성 공사도 내년 5월쯤 착공할 계획입니다. 이종식기자 jslee@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