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용산 민자역사 복합쇼핑몰 8일 오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최대의 민자역사인 서울 용산민자역사 '스페이스9'이 8일 개장한다. 현대산업개발 계열의 현대역사㈜는 복합쇼핑몰 스페이스9이 8일부터 영업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스페이스9의 연면적은 8만2천여평으로 여의도 63빌딩의 1.6배,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의 2.3배,서울역사의 3배 규모다. 스페이스9은 3만2천평의 전자쇼핑몰,1만1천평의 패션아울렛,11개 상영관을 갖춘 영화관,할인점,식당가,소매점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국내 최대 규모의 옥상정원 2곳,음향 및 조명시설이 완비돼 있는 이벤트 광장 등도 배치돼 있어 젊은이들이 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현대역사 관계자는 "대중교통 요지인 데다 용산 미군기지가 이전될 예정이어서 주변지역 개발이 활기를 띨 전망"이라고 말했다. 조성근 기자 trut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직방, 체질 개선 효과…작년 영업손실 절반으로 줄였다

      부동산 플랫폼 업체인 직방이 지난해 체질 개선으로 영업손실을 줄였다. 분양 광고 사업으로 매출을 다각화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게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직방의 지난해 매출은 922억원으로 202...

    2. 2

      창원 행정·상업 중심에 '49층 랜드마크' 뜬다

      경남 창원이 성산구 중앙동 일대를 중심으로 확 바뀐다. 최근 중앙동을 가로지르는 중앙대로 주변을 주거와 업무, 상업, 문화 기능이 융합된 중심업무지구(CBD)로 개발하기 위한 계획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 1974년...

    3. 3

      "모아타운 60곳 사업성 높인다"…서울시 소규모 주택 정비 '속도'

      서울시가 재개발 정비사업 속도가 더딘 동북권, 서남권 등 외곽 지역에 ‘사업성 보정계수’(허용용적률 인센티브)를 적용하기로 했다. 광진구 자양동 일대 노후 저층 주거지는 1900가구 대단지로 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