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발안 상업용지 공급 .. 토공, 1만7884평 규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토지공사는 경기도 화성시 향남면 구문천리 일대에 조성 중인 발안지방산업단지 내 토지 28필지(1만7천8백84평)를 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공급대상 토지는 △지원시설용지 22필지(공급예정가 평당 2백22만원) △주유소용지 1필지(평당 2백65만원) △주차장용지 4필지(평당 1백40만원) △유통업무설비용지 1필지(평당 1백67만원) 등이며 일반 실수요자는 누구나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다음달 4∼5일 토지공사 홈페이지(www.iklc.co.kr)를 통해 입찰신청을 접수하며 7일 오후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입찰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토지공사 또는 화성시청 홈페이지(www.hscity.net),토지공사 화성사업단에 문의하면 된다. (031)379-6911∼3 김형호 기자 chsa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광화문 '감사의 정원'…국토부, 공사중지 명령

      정부가 광화문광장에 서울시가 조성 중인 ‘감사의 정원’에 공사 중지 명령을 내렸다. 서울시가 관련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기 전까지 공사 중지는 불가피해졌다.국토교통부는 ‘감사의 정원&r...

    2. 2

      [도시 이야기] 김태희가 예쁜 진짜 이유

      한국에서 미인의 상징을 꼽으라 하면 많은 이가 김태희씨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안정적인 비율 때문일 겁니다. 우리는 그 얼굴을 보며 자연스럽게 예쁘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느...

    3. 3

      장기전세주택 20년…서민 주거 안전망 역할 '톡톡'

      서울시가 2007년 도입한 장기전세주택에 20년간 4만3907가구가 거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근 보증금 시세의 80% 수준에 최대 20년간 거주할 수 있어 작년 한 해 동안만 보증금 약 10조원을 절감하는 효과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