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촌종합건설 대표 최재규씨 입력2004.08.02 15:14 수정2004.08.02 15: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촌종합건설은 2일 동부생명 감사를 지낸 최재규씨(59)를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지난 2002년 설립된 남촌종합건설은 그동안 고급빌라를 주로 지었으며 앞으로 아파트 사업에도 뛰어들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거래 빙하기' 계속" [이송렬의 우주인] "올해 5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양도세) 중과 유예가 종료되든 연장되든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거래가 살아나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45·사진)는 11일 <한경닷컴>과의 ... 2 "서울 아파트 지금 산다면 어디로?"…전문가 콕 집은 곳은 [한경 트렌드쇼] "단순한 계획 단계가 아니라 '시공사 선정'이나 '통합심의 통과' 등 눈에 보이는 진척이 있는 재건축 도시정비사업장을 주목해야 한다."필명 '빠숑'으로 유명한 김학렬 스마트... 3 "현금 최소 10억은 있어야 안전"…부동산 전문가의 충고 서울의 주요 주택 공급원인 재개발 초기 단계 사업장이 잇따라 나타나고 있다. 재개발 구역이 최근 3년간 4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투자자의 관심도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원회 승인 단계 물건으로 앞당겨지고 있다. 초기 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