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파트시세] 분당 아파트값 0.23% 상승 '관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겨울 이사철을 맞아 서울 및 수도권,신도시 일부 지역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는 게 눈에 띈다. 이에 따라 서울 지역 매매가는 보합세를 기록했다. 부동산114는 "지난주(23∼30일) 서울 지역 아파트값 변동률은 0%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상승세를 기록한 주요 지역은 서울 마포(0.17%),금천(0.16%),성북(0.09%),용산(0.08%),영등포구(0.07%) 등이다. 이밖에 강남 강동 등 강남권 주요 지역도 0.05% 미만 올랐다. 부동산114 관계자는 "서울의 경우 큰 폭의 집값 오르내림세를 감지하기 힘든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 가격이 올라 전체적으로는 보합세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신도시는 전체 평균 0.0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판교신도시 분양을 앞두고 연일 뚝심을 과시하고 있는 분당의 집값이 0.23% 상승,관심을 모았다. 다른 지역의 변동률은 △일산 0.05% △평촌 -0.06% △중동 -0.08% △산본 -0.16%를 각각 기록했다. 경기도에서는 한동안 약세를 거듭하던 과천이 0.93%나 상승했다. 이에 힘입어 전체적으로는 0.0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과천은 이미 조합설립 인가를 받은 주공3단지와 11단지가 강세로 전환돼 평균 상승률이 뛴 것으로 조사됐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어떤 전공 선택하든, 아이디어·과감성 있다면 더 큰 기회 온다"

      “교량, 도로 등은 지형, 기후 조건 등에 따라 하나도 같은 작업이 없습니다. 지구상에 유일무이한 나만의 작품을 남기는 셈이죠. 정말 매력적인 일입니다.”김동수 전 대림산업(현 DL이앤씨) 건설...

    2. 2

      매년 뛰는 기본형 건축비…분상제 단지도 '고공행진'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의 가격 상한을 구성하는 주요 항목인 기본형 건축비가 수년째 고공행진하고 있다.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 용산구 등 규제지역과 공공택지 내 새 아파트 분양가 ...

    3. 3

      "15억 밑으로 헤쳐모여"…SK북한산시티·한신한진 '북적'

      정부가 다주택자와 1주택자를 겨냥해 세금·대출 규제를 강화할 것이란 전망이 확산하자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 아파트값이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