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황수정, 2년만에 연예계 복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탤런트 황수정이 2년여만에 영화로 연예계에 복귀한다. 소속사 메이저 엔터테인먼트는 19일 "황수정이 3월께 촬영에 들어갈 예정인 '화이트'(제작 헬로우타임)에 3억원 이상의 개런티를 받고 출연키로 했다"고 밝혔다. 황수정은 이별한 옛사랑을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만나 겪는 가슴 시린 사랑을 그린 멜로물 '화이트'에서 활달한 성격의 미대 강사 역을 맡는다. 황수정은 2001년 11월 히로뽕 투여 혐의로 기소된 뒤 연예활동을 중단해 왔다.

    ADVERTISEMENT

    1. 1

      18세 고3 학생회장, 시의원 도전…전국 최연소 예비후보

      경남 김해에서 고등학생이 지방선거 시의원에 도전장을 내밀어 주목받고 있다.2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자 명부에 따르면 창원대산고등학교 3학년이자 학생회장인 김태훈(18) 군이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해시의원 예비후...

    2. 2

      경찰 "영덕 풍력발전 화재 수사, 모든 가능성 열어 원인·책임 규명"

      3명이 사망한 경북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전방위 수사를 벌이고 있다.25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중대재해수사팀은 업체 대표 등 관계자들의 참고인 조사 일정을 다시 조율하고 있다.당시 안전수칙 준수 여부...

    3. 3

      [단독] 김태형 전 차장검사 세종 합류…국제형사 전문가 영입

      김태형(사법연수원 35기) 전 대전지검 천안지청 차장검사가 법무법인 세종에 합류한다. 법무부 국제형사·국제법무 분야를 두루 거친 '국제통' 검사로, 최근 이어지고 있는 검찰 중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