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에서 걸어서 7분 거리.대지 3백10평,연면적 1천7백50평의 12층 빌딩.도산대로변에 위치해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건물 내·외관이 고급스럽고 깔끔하다. 사옥 및 임대수익용으로 적당하다. 보증금 19억원에 월 임대료 7천9백30만원과 관리비 3천4백만원을 받고 있다. 1백28억원.(02)508-7797 ◆서울 중랑구 상봉동 빌딩=지하철 7호선 상봉역에서 걸어서 7분 거리에 위치한 대지 5백평,연면적 2천9백평 빌딩.지하4층,지상10층 규모로 동부간선도로 중랑교에 인접해 있고 40m 대로에 붙어 있다. 일부 사옥으로 이용된다. 금융기관 등에서 보증금 35억원에 월 4천5백만원의 임대료를 받고 있다. 1백억원.(02)566-6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