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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12차 동시분양 1순위 경쟁률 20.55대 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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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결제원은 5일 서울지역 12차 동시분양 1순위 경쟁률이 20.55대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1차 동시분양 경쟁률(33.85대1)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다. 입지여건이 좋은 곳에서 분양된 아파트가 적은 데다 시기적으로도 연말연시에 공급돼 청약경쟁률이 낮게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경쟁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도봉동 삼성래미안 아파트 31평형으로 48가구 모집에 3천6백94명이 몰려 76.9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어 내발산동 현대타운 24평형이 40.4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강동구 한솔아파트 30평형,도봉동 삼성래미안아파트 23평형도 상대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미달가구수가 13가구에 달하는 등 입지에 따른 청약차별화 현상도 여전했다. 금융결제원은 미달된 아파트에 대해서는 해당순위에 따라 8일부터 청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호영 기자 h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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