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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시세 포커스] 신도시 전셋값 소폭 상승 .. 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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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값이 2주째 소폭 상승했다. 국민은행이 22일 발표한 "주요 아파트값 선도지역 동향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주 수도권 아파트 매매값은 그 전주보다 0.2% 올라 미미하나마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역별로는 2주 연속(-0.7%,-0.2%) 떨어졌던 인천이 0.5% 오르며 상승세로 돌아섰고 신도시와 경기지역도 각각 0.3% 올랐다. 서울은 강남이 0.1% 오른 반면 강북은 전주와 변동이 없었다. 전셋값은 수도권 평균으로는 전주와 변동이 없었지만 신도시는 0.4% 올랐다. 반면 서울 강북지역이 0.2% 떨어졌고 인천도 전주(-1.6%)에 이어 0.4% 하락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인천지역과 신도시를 중심으로 그동안 쌓였던 급매물이 소진된데다 수요증가로 매물부족 현상이 나타나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황식 기자 his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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