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분양정보] 강촌LG리조트 콘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건설이 지난 1일 스키장을 개장한 춘천시 남면 강촌LG리조트 콘도를 분양중이다. 지난 7월초 개장한 이 콘도는 30~68평형 2백22실 규모다. 리조트콘도 최초로 3베이로 설계돼 조망.일조권이 뛰어나다. 스키장과 골프장 등의 리조트시설과 테마공원,수변공원 산책로 등의 조경시설이 설치됐다. 스키무료이용(4인), 평일 골프장 정회원 혜택을 제공한다. 분양가는 3천8백만~5천7백30만원. 계약기간은 10년이고 5년후부터 회원이 원할경우 전액 반납해준다. (02)403-9697.

    ADVERTISEMENT

    1. 1

      현대건설, 핀란드 등 북유럽 원전시장 공략 '속도'

      현대건설은 핀란드와 스웨덴 현지에서 미국 원자력 기업인 웨스팅하우스 등과‘신규 원전 건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네덜란드 원자력 기업인 토리존과는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북유럽 원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과 웨스팅하우스는 지난 10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핀란드 헬싱키와 네덜란드 스톡홀름에서 각각 신규 원전 건설과 관련한 행사를 진행했다. 핀란드에서는 웨스팅하우스의 보유 기술을 소개하고 글로벌 원전 사업 추진 전략을 공유했다. 양사는 지난해 슬로베니아 신규 원전 프로젝트의 기술 타당성 조사 착수에 이어 핀란드 국영 에너지 기업 ‘포툼’과 원전 건설을 위한 사전업무착수계약(EWA)을 체결하는 등 협업하고 있다.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미국 홀텍 인터내셔널과 함께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진출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양사는 스웨덴 최초 SMR 배치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공동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지난 9일에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토리존 본사에서 소형모듈원자로(MSR)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토리존은 네덜란드 원자력연구소(NRG)에서 분사한 스핀오프 기업이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는 “현대건설이 세계 각국에서 축적한 원전 건설 경험과 설계·조달·시공(EPC) 역량, 웨스팅하우스의 글로벌 원전 기술은 북유럽 국가의 에너지 전환과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최근 핀란드와 스웨덴을 비롯한 북유럽 국가들이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

    2. 2

      글로벌PMC, 유럽 AI 부동산 플랫폼 '콘소토'와 제휴…글로벌 투자 영토 확장

       국내 중소형 빌딩 자산관리 시장의 선두주자인 글로벌PMC(대표 김용남)가 유럽의 인공지능(AI) 기반 상업용 부동산 플랫폼 콘소토(Consort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국내 자산의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가교 역할에 나선다.글로벌PMC와 콘소토는 지난 10일 업무협약(MOU)을 맺고 유럽 전역의 우량 상업용 자산을 발굴하고 국내 투자자에게 체계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독점적 비즈니스 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력의 핵심인 콘소토는 에스토니아 탈린에 본사를 두고 유럽 30개국 이상의 방대한 데이터를 AI 기술로 분석해 투자자에게 최적의 매물을 정교하게 매칭하는 범유럽 B2B(기업간) 마켓플레이스다. 정보의 비대칭성이 큰 유럽 시장에서 데이터 기반의 투명한 거래 환경을 제공하는 프롭테크의 선두 주자다. 이번 제휴는 글로벌PMC가 2004년 설립 이후 국내에서만 130여 개의 빌딩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며 쌓아온 전문성과 2015년 세계적인 상업용 부동산 종합서비스 연합체인 코팩 인터내셔널의 한국 대표 파트너사로 가입한 이후부터 본격화된 글로벌 실행력이 결합한 결과다. 특히 2015년부터 일본과 미국 등 주요 선진국 시장에서 축적해 온 해외 투자 자문의 성과는 최근 일본 다이토건탁그룹의 핵심 자회사인 인발란스(INVALANCE)와의 전략적 제휴로 이어졌다. 이제 그 무대를 유럽으로 넓혀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강력한 부동산 투자 벨트를 완성하게 되었다. 글로벌PMC는 콘소토의 한국 내 독점 비즈니스 대표로 유럽 현지의 오피스, 물류 시설, 리테일 자산에 대한 실사와 평가를 지원하며 크로스보더 거래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김용남 대표는 "파편화된 유

    3. 3

      LH,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응 실증실험 진행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효과적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대응을 위한 소방시설 실증실험을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LH는 지난 11일 강원 홍천군 소재 건설화재에너지연구원에서 지하주차장 소방시설 신뢰성 검증을 위한 전기차 화재 실증실험을 진행했다 앞서 LH는 지난 2024년 사회적 이슈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실증 실험을 진행한 바 있다. 실험 결과 등을 토대로 LH는 전기차 충전구역의 작동성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소화설비 유형 및 점검 강화방안 등을 도출했는데, 이는 소방청에서 지난해 2월 발표한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안전 개선 종합대책’ 수립에 적극 활용되기도 했다. 이번 실험은 화재안전성능기준 법규가 개정됨에 따라, 개선된 스프링클러 시스템의 실제 화재 제어 효과에 대한 객관적 실증 데이터를 확보하고자 마련됐다. 실험은 스프링클러 감지기 미작동, 밸브 고장 등 화재 가혹도가 증가한 경우를 가정한 3개의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LH는 실험을 통해 확보한 실증 데이터를 토대로 중요 소화시설인 스프링클러와 호스릴 소화전의 전기차 화재 대응 효과를 입증하고, 합리적이고 안전한 소방시설 기준을 마련할 예정이다. 오주헌 LH 공공주택본부장은 “이번 실증시험을 통해 확보한 객관적 실증자료들을 토대로 합리적이고 안전한 소방시설 기준이 마련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할 것”이라면서 “LH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