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土公, 내년 440만평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토지공사는 내년에 전국에서 모두 4백40만평의 택지,산업단지,유통단지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토공이 12일 확정한 '2003년 사업계획'에 따르면 내년에 신규 사업지구 4백20만평을 새로 확보하는 한편 3백30만평에 대한 부지조성 공사를 끝낼 예정이다. 특히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수도권 택지난을 해소하기 위해 수도권에서 올해보다 30% 이상 늘어난 1백78만평의 택지를 공급할 방침이다. 또 강남권 대체 신도시로 부상하고 있는 판교신도시는 내년 연말께 토지수용과 보상에 들어갈 수 있도록 관련 인·허가 절차를 서두르기로 했다. 토공 관계자는 "화성동탄 59만평,양산물금 25만평 등 전국적으로 86만평의 '계획도시'토지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집값 불패' 강남도 꺾이나…알짜 재건축 앞두고 '10억' 뚝

      서울 강남구 아파트 가격이 2년 만에 하락 전환할지 주목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와 고가 1주택자에 대한 압박을 이어가는 가운데 집값이 빠르게 둔화하는 모양새다.2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2월 셋째 주(16일...

    2. 2

      "제가 안 나가면 이 집 못 팔잖아요"…'이사비 전쟁' 대반전 [돈앤톡]

      "이사비로 1000만원 정도면 충분할 줄 알았죠. 그런데 세입자가 3000만원을 부르더라고요.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과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정부 정책 발표를 보고 바로 부동산에 다시 연락했어요. 이...

    3. 3

      규제지역 아파트 가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안 될 수도

      금융당국이 수도권·규제지역 내 아파트를 보유한 다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 만기 연장을 원칙적으로 허용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신규 대출에 적용 중인 주택담보대출비율(LTV) 0% 규제를 만기 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