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土公, 내년 440만평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토지공사는 내년에 전국에서 모두 4백40만평의 택지,산업단지,유통단지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토공이 12일 확정한 '2003년 사업계획'에 따르면 내년에 신규 사업지구 4백20만평을 새로 확보하는 한편 3백30만평에 대한 부지조성 공사를 끝낼 예정이다. 특히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수도권 택지난을 해소하기 위해 수도권에서 올해보다 30% 이상 늘어난 1백78만평의 택지를 공급할 방침이다. 또 강남권 대체 신도시로 부상하고 있는 판교신도시는 내년 연말께 토지수용과 보상에 들어갈 수 있도록 관련 인·허가 절차를 서두르기로 했다. 토공 관계자는 "화성동탄 59만평,양산물금 25만평 등 전국적으로 86만평의 '계획도시'토지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 핵심지 강남 3구·용산…20년간 집값 얼마나 올랐나 보니

      서울 핵심지로 꼽히는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최근 20년간 27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국면에서 입지 경쟁력을 갖춘 지역...

    2. 2

      LH, 신월5동 77번지 일대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양천구 신월5동 77번지 일대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13일 밝혔다.신월5동 77번지 일대는 면적 5만 3820㎡로, 건축계획 용적률 249.94%를 적용해 14층 ...

    3. 3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매각 우선협상자로 페블스톤 선정

      서울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페블스톤자산운용이 선정됐다.코람코자산신탁에 따르면, 상장 리츠인 코람코더원리츠가 보유한 여의도 하나증권빌딩 매각 우선협상자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코람코자산신탁은 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