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네트웍코리아(대표이사 최금성)는 최근 베트남 체신청 산하 VASC사(대표이사 웡 안 뚜엉)와 4백50만달러 규모의 인터넷 장비 및 솔루션을 제공키로 하는 계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