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 2차분양 수도권 1순위도 미달 .. 동문.대우는 청약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지역 2차 동시분양의 서울 및 경기도 1순위 청약 접수 결과,서구 원당지구 동문 굿모닝힐과 당하지구 대우드림월드가 전평형 청약을 마감했다. 또 인천 1순위에서 청약 미달된 계산동 신도브래뉴 24평형도 청약을 완료했다. 그러나 서구 불로동 대림e-편한세상,신흥동 대아 아이투빌,마전동 대원레스피아 1·2단지 등은 인천 1순위에 이어 수도권 1순위에서도 대거 미달 사태를 빚었다.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지역서 검증된 브랜드 아파트, 후속 분양 단지에도 영향

        한 지역에서 다수의 단지를 선보인 브랜드 아파트가 ‘검증된 선택지’ 로 주목받고 있다. 동일 브랜드가 연이어 공급되면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고, 기존 단지의 만족도...

    2. 2

      3월 아파트 입주전망 하락…"주택 시장 규제 강화 우려 영향"

      3월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축 아파트에 대한 중도금 및 잔금대출 규제 강화 등 주택시장에 대한 규제 움직임이 시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12일 주택산업연구원이...

    3. 3

      여의도 일대 재건축 속도…여의도 광장, 최고 52층으로 탈바꿈

      서울 여의도 광장아파트 1·2동(38-1)이 최고 52층 높이의 주거 단지로 재탄생한다. 여의도 일대에서 재건축을 추진 중이 13개 단지 중 9번째로 정비계획이 통과됐다.서울시는 11일 열린 제3차 도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