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건설 사장 한상국씨 입력2006.04.02 18:05 수정2006.04.02 18: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아건설은 23일 신임 사장에 한상국 전 한솔캐피탈 사장(52)을 선임했다. 한 사장은 국방부 재경부 증권감독원 등에서 공직생활을 한 뒤 지난 1996년 한솔그룹으로 자리를 옮겼다. 한솔그룹에서는 한솔파텍과 한솔캐피탈 사장을 역임했다. 한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품질 향상,가치 경영,현금 흐름을 중시하는 경영과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천~홍대 27분이면 도착…교통호재에 상암·고양 집값 '들썩'[집코노미-집집폭폭] '대장홍대선' 사업이 착공에 들어가면서 인근 부동산 시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천 대장, 고양 덕은지구 등에서 서울 주요 지역과의 연결성이 강화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교통 환경이 개선되는 만큼... 2 작년 해외건설 472.7억 달러 수주…11년 만 최대 실적 체코 두코바니 지역에 1000MW급 한국형 원자력 발전소를 설립하는 ‘체코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은 지난해 우리 기업이 해외에서 수주한 최대 규모 해외 프로젝트 중 하나다. 2036... 3 현대건설, 작년 25조 수주 '역대 최대' 현대건설이 지난해 수주금액 기준으로 25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는 미국과 유럽 등에서 에너지 부문 사업 확장으로 성장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다.현대건설은 지난해 연간 수주액이 25조5151억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