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동산 기행] 서울 '달동네' 난곡지구 .. 난곡사거리 신상권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관악구 난곡사거리 일대가 새로운 상권으로 개발된다. 서울시는 관악구 신림동 527 일대 2만6천8백25평(8만8천6백80㎡)의 지구단위계획을 결정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일반상업지역은 기존의 5만7천9백43㎡가 그대로 유지됐다. 용적률은 남부순환로 남측 난곡길변의 경우 6백%,남부순환로 북측 난곡길변은 5백50%, 도로 이면부는 4백50∼5백%까지 각각 허용된다. 건축물의 높이는 위치에 따라 22∼60m로 제한되며 특히 신림근린공원 인근에선 8층(28m) 이하의 건물만 지을 수 있다. 구역내 남부순환도로와 난곡길 3만7백37㎡는 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세분화됐다. 이 곳은 모두 도로이므로 건축이 불가능하다. 남부순환로 및 난곡길 주변에는 오피스텔을 제외한 업무시설과 문화.집회시설, 이면부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설 경우 용적률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호텔 여관 여인숙 등 숙박시설과 위락시설, 안마시술소는 이 지역에 들어설 수 없다. 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90억' 신고가 찍은 한남더힐…옥주현 '생애 첫 집' 이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을 생애 첫 주택으로 선택했다. 매입가는 190억원으로 한남더힐 실거래 기준 역대 최고가다.11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옥주현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아...

    2. 2

      개발 호재 뜨더니 서울도 제쳤다…집값 상승 1위 찍은 동네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한국부동산원 기준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전남 무안이었다. 한 주 동안 0.66% 뛰었다. 무안은 지난달 19일 조사 이후 4주째 전국 아파트 가격...

    3. 3

      서울 용산구 이촌르엘 1순위 청약 경쟁률 135대 1

      서울 용산구 이촌동 '이촌 르엘'(이촌현대아파트 리모델링) 1순위 청약 경쟁률이 135대 1에 달했다.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이촌르엘 1순위 청약은 78가구 모집에 1만528명...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