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edOK '매물마당']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상가점포'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상가점포=지하철 분당선 초림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76평 상가점포.12층짜리 상가건물의 3층에 위치한다. 클리닉센터 등으로 이용중이다. 병원으로 사용하기 적당하다. 3억8천3백만원.(031)711-8383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지구 상가점포=경춘선 마석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14평 상가점포.5백가구의 아파트 단지 내 상가점포이다. 슈퍼마켓으로 임대중이다. 보증금 4천만원에 월 임대수입 2백만원이 있다. 2억4천만원.(02)308-8200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영통동 상가점포=경희대 수원캠퍼스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11평 상가점포.아파트 단지 내 상가점포로 오는12월 입주 예정이다. 슈퍼마켓으로 임대계약을 맺어 보증금 7천만원에 월 임대료 3백10만원이 확정돼 있다. 3억2천만원.(031)265-4114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전원주택=국도 47호선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대지 5백72평,연면적 38평 단층 전원주택.포천시내에서 차로 20분 거리다. 가든형음식점 자리로 적당하다. 서울 강남에서 차로 2시간 걸린다. 정자 연못 등이 포함돼 있다. 2억4천만원.(031)536-2067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임야=영동고속도로 둔내IC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3천평 임야.낙엽송 소나무 등이 심어져 있어 산림이 울창하다. 성우 삼성스키장 및 위락시설이 주변에 밀집해 있다. 묘지 목장부지 등으로 이용할 수 있다. 평당 3천원.(033)745-5199 충청북도 제천시 강제동 임야=서울 강남에서 차로 1시간 거리에 있는 1만3천평 준농림지 임야.6m 도로에 접해 있다. 기능대학교가 3백m 거리에 있다. 현재 자연녹지상태로 향후 택지로 용도 변경해 아파트단지로도 개발할 수 있다. 빌라 전원주택 등을 짓기에도 적당하다. 평당 12만원.(02)568-6010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 "KedOK"에 실린 부동산은 한국경제 부동산 종합정보망인 케드오케이(www.kedok.co.kr)의 추천매물입니다. 귀사를 최강의 중개업소로 만들어드리는 OK네트워크 회원업소가입은 (02)761-9113 로 문의 바랍니다.

    ADVERTISEMENT

    1. 1

      생활숙박시설 1객실 온라인 숙박업 가능해진다

       앞으로 생활숙박시설(생숙) 1객실 소유자도 온라인을 통해 숙박업을 운영할 수 있다. 그간 숙박업 신고 기준에 맞지 않아 영업신고가 불가능해 미신고 불법영업이 많았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국토교통부는 제31차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에서 생활숙박시설 1객실 운영 허용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실증 등에 대해 규제 특례를 부여했다고 5일 밝혔다.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생숙은 객실 30개 이상인 경우에만 숙박업 신고가 가능하다. 1개 호실 등 소규모 객실 소유자는 숙박업을 영업하면 미신고 불법영업으로 처벌받는다. 또 생숙으로 숙박업을 하려면 이용자 확인과 출입 관리, 민원 대응을 위한 접객대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개별 호실 소유자는 사실상 설치가 불가능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에 국토부는 소규모 생숙 소유자들에게 합법적 숙박업 운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규제 특례를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예약 접수와 숙박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접객대 기능을 갖춘 대체 시스템을 도입하면 설치 의무를 면제해주는 식이다. 국토부는 온라인 플랫폼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 주체별 책임 명확화, 정기적 위생·안전점검 등을 통해 규제 특례에 따른 공중위생·안전관리 문제를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생숙 숙박업 사업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적용 지역과 규모, 운영 방식 등 세부 조건은 관계부처 등과 협의해 확정할 방침이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2. 2

      이달 아파트 공급 1만1635가구…일반분양은 4816가구

      이달 전국 아파트 공급 물량이 작년 동기보다 3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다. 다만 재건축·재개발 단지가 많아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은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5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이달 전국 아파트 공급 예정 물량은 1만1635가구로, 지난해 1월(8585가구)보다 35.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4816가구로, 작년 같은 기간(5289가구)보다 8.9% 줄어든다. 권역별로 아파트 공급 물량은 수도권이 1만559가구, 지방이 1076가구로 수도권에 물량이 집중됐다. 수도권은 서울(4150가구), 경기(3841가구), 인천(2568가구) 순으로 공급 물량이 많다.서울에서는 영등포구 신길동 '더샵 신풍역'(신길5동 지역주택조합사업·2030가구),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 드 서초'(신동아아파트 재건축·1161가구), 서대문구 연희동 '드파인 연희'(연희1구역 재개발·959가구) 등이 이달 분양한다. 경기에서는 오산시 내삼미동 '북오산 자이 리버블시티'(1275가구)가, 인천에서는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 더샵 인천시청역'(2568가구)이 공급된다.지방에서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창원 자이 더 스카이'(519가구)와 경북 경산시 임당동 '경산 대임지구 제일풍경채 S-1블록'(557가구)이 이달 분양을 앞두고 있다.올해 전체 공급 물량은 25만6000여 가구로 집계됐다. 이 중 일반분양은 16만5000여 가구다. 직방 관계자는 "현재까지 사업 계획이 구체화한 단지를 집계한 수치"라며 "시장 여건에 따라 일부 사업장은 분양 일정이 조정되거나 지연되면서 전체 분양 규모가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3. 3

      10·15 규제 후 노·도·강 거래 '뚝'…도봉·강북 집값은 5%↑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발표 후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을 비롯한 서울 중저가 지역의 아파트 거래량이 3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강북구의 평균 거래금액은 약 5% 올랐지만, 노원구는 2%가량 하락했다.5일 부동산 실거래 데이터 플랫폼 집품이 10·15 규제 전후 77일간 이뤄진 아파트 거래를 분석한 결과, 노원구 거래량은 41.5%(1348→789건) 감소했다. 도봉구와 강북구는 각각 37.1%(429→270건), 29.6%(274→193건) 줄었다. ‘금·관·구’(금천·관악·구로구)와 ‘은·중·동’(은평·중랑·동대문구)도 32~46%가량 급감했다.평균 거래금액은 희비가 엇갈렸다. 9개 구 가운데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중랑구였다. 작년 7월 30일~10월 14일 평균 6억1128만원에 거래됐지만, 규제 후 77일간 평균 아파트값은 6억8856만원으로 12.6% 상승했다. 이 기간 중랑구에서는 19건의 신고가 거래가 체결됐다. 신내동 ‘동성7’ 전용면적 114㎡는 지난달 11일 7억15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전고점(2020년 6월) 대비 1억500만원 높은 금액이다. 강북구(5.6%, 6억3420만→6억6945만원), 도봉구(5.1%, 5억5405만→5억8208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동대문·관악·노원구 등은 하락했다. 하락 폭이 가장 컸던 동대문구(-10.9%)는 평균 거래금액이 9억9978만원에서 8억9070만원으로 줄었다. 청량리동 ‘미주’ 전용 152㎡는 지난달 26일 15억원(6층)에 손바뀜했다. 작년 10월 1일 신고가(15억7500만원)를 경신한 지 두달여만에 7500만원 떨어졌다. 관악구(-3.3%, 8억5958만→8억3095만원), 은평구(-2.5%, 8억66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