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시장서 공장 인기 입력2006.04.02 13:48 수정2006.04.02 13: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 회복세 영향으로 법원 경매시장에서 공장이 인기를 끌고 있다. 법원경매정보제공업체인 지지옥션은 4월 한 달간 수도권(서울포함) 공장의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은 평균 77.41%를 기록,2000년 이후 최고치를 보였다고 밝혔다. 감정시 기계설비 등도 감정가에 포함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토지 감정가의 1백%에 육박하는 수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올해 회사 옮겨야하는데" CEO 고민에…'실전 전략' 제시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코리아는 오는 15일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과 임차인 전략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연례 웨비나 'CBRE 코리아 2026 시장 전망'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9일... 2 '돌싱' 아옳이, 초호화 66억 집 '한강·남산뷰'…전현무와 이웃 [집코노미-핫!부동산]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66억원에 매입한 강남의 고급 아파트를 공개했다.9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45㎡(55평) 1가구(25층)를 66억... 3 "27분이면 홍대 간다"…철길 착공되자 '12.1억' 신고가 쓴 동네 [집코노미-집집폭폭] '대장홍대선' 사업이 착공에 들어가면서 인근 부동산 시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부천 대장, 고양 덕은지구 등에서 서울 주요 지역과의 연결성이 강화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교통 환경이 개선되는 만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