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받는 아동'을 위한 자선골프대회가 열린다. 국내 최대의 민간사회복지기관인 한국복지재단(회장 김석산)과 골프·레저컨설팅업체인 (주)워너컨설팅(대표 이규완)은 소외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자선골프대회를 오는 22일(월) 백암비스타CC(경기도 이천시)에서 공동개최한다. 이 대회의 수익금은 진행에 필요한 최소경비를 제외한 전액을 소외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하게 된다. 한국복지재단은 지난 50년간 30만명의 어린이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도와온 전문 사회복지 기관. 이번 대회에 재단후원회장인 탤런트 최불암씨와 SBS해설위원 김재열씨,MBC해설위원 문홍식씨가 초청됐으며 그밖에도 유명연예인,국내 정상급 남녀프로들도 참가할 예정이다. 일반 골퍼들은 캐디피 그린피 식사비 카트비등 제 비용을 포함,20만원을 내면 참가할수 있다. ☎(02)516-9900 김경수 기자 ksm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