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호텔 '베스트 서비스맨'에 객실PC 선정돼 '화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의 한 특급호텔이 한 달에 한번 수여하는 '베스트 서비스맨 상'에 호텔 근무자가 아닌 객실의 PC를 선정해 화제다. 호텔정보화 기업인 루넷(대표 지광현)은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이 선정한 '이달의 최고 서비스맨 상'에 자사의 관광 및 비즈니스 정보시스템(TBIS)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조선호텔 직원들로부터 '미스터 티비스'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TBIS는 투숙 고객들에게 뉴스 서비스,e메일 체크 등 기본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해주는 객실 정보화 시스템이다. 사무업무뿐만 아니라 관광 음식점 면세점 등 각종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현재 조선호텔 1백31개 객실에 설치돼 있다. 장경작 조선호텔 대표는 "고객들의 감사편지와 동료 직원들의 추천이 줄을 이어 TBIS시스템을 베스트 서비스맨으로 선정하게 됐다"며 "상장과 함께 명예사원증도 함께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02)2104-6700 이정호 기자 dolp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버크셔,일본 종합상사 이어 이번엔 보험사 투자

      워렌 버핏이 설립한 버크셔 해서웨이가 이번에는 일본 보험사 투자에 나선다. 23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일본의 도쿄 마린 홀딩스는 이 날 버크셔 해서웨이의 재보험 사업체중 하나인 내셔널 인데미티에 자...

    2. 2

      트럼프 "호르무즈, 나와 이란 아야툴라가 공동 통제할 것"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호르무즈 해협이 곧 개방될 것”이며 이 해협은 “아마도 나와 이란의 아야톨라(최고지도자)가 공동으로 통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룸버...

    3. 3

      중동 긴장완화 기대에…유가 하락·뉴욕증시 급등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의 종식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살아난 가운데 23일(현지시간) 국제 유가는 하락하고 미국 증시는 상승으로 출발했다. 이 날 최후 통첩 시한을 앞두고 트럼프 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