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임대주택 5만가구 공급...백화점 등 셔틀버스 금지 .. 黨政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와 민주당은 앞으로 4년동안 5만가구 규모의 임대주택을 추가 공급키로 의견을 모았다.

    또 백화점 등 대형유통업체의 셔틀버스 운행을 내년부터 금지시키고 대한상의내에 16개 지역별로 ''재래시장 경영지원센터''를 설치, 재래시장의 현대화를 적극 지원키로 했다.

    당정은 1일 민주당사에서 이해찬 정책위 의장과 진념 재경부장관, 신국환 산자부장관, 김윤기 건교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지방건설활성화 및 중소유통업 활성화대책을 확정했다.

    이 의장은 "지방대도시의 임대주택 물량 공급을 확대키로 했다"며 "임대주택에 필요한 9천억원 정도의 재정지원분을 예산당국에 확보토록 요청했다"고 밝혔다.

    당정은 이날 회의에서 중소유통업체의 정보화 역량제고를 위해 2001년부터 과세연도 판매시점 정보관리시스템(POS)에 의한 수입금액에 대해 20% 소득세 공제를 허용하고 10인 미만의 소규모유통업체에 대해 법인세와 소득세 등을 10% 감면해 주기로 했다.

    이재창 기자 leej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싸고 괜찮네' 하고 빌라 덜컥 샀는데…10억 날벼락

      서울의 주요 주택 공급원인 재개발 초기 단계 사업장이 잇달아 나오고 있다. 재개발 구역이 최근 3년간 네 배 가까이 증가하면서 투자자의 관심도 정비구역 지정과 추진위원회 승인 단계 물건으로 옮겨가고 있다. 초기 정비...

    2. 2

      용인 수지 집값 질주…창원 성산구 이례적 '톱5'

      지난주(2~8일) 전국 시·군·구 중에서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였다. 1주일 새 0.42% 상승하며 4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서울 동작구(0.37%)와 성...

    3. 3

      분양가상한제 적용…올해 서울 '로또 청약' 잇따라

      올해 서울에서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시세 차익이 큰 ‘로또 청약’ 단지가 잇따를 것으로 보여 관심을 끈다.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에서만 2500여 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서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