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 프라하(체코)에서 열릴 예정이던 G7재무장관회담이 안보상의 이유로 베를린으로 옮겨 개최될 것이라고 독일 슈피겔지가 3일 보도했다.

시위대들의 반글로벌 시위로 회담이 무산되거나 참가자들의 신변안전을 보장할수 없어 이같이 개최장소가 변경됐다고 이 잡지는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