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매 패트롤] 목동 신시가지 27평, 1회유찰 1억5200만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9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4단지 29동 1105호(27평형)가 서울지법 남부지원 경매5계에서 오는 8일 입찰된다.

    88년에 준공된 이 물건(사건번호 99-52579)은 중앙공급식 난방으로 방이 3개다.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이 걸어서 3분 거리다.

    주인과 후순위 세입자가 살고 있다.

    감정가는 1억9천만원이며 1회 유찰돼 최저입찰가는 1억5천2백만원이다.

    손희식 기자 hssoh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10억 집 공개했는데…최화정, 역술가 한마디에 '화들짝' [집코노미-핫!부동산]

      방송인 최화정이 한강 뷰가 돋보이는 집안 내부를 공개했다.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보통남자는 접근도 못 한다는 최화정의 충격적 관상 (역술가 박성준, ...

    2. 2

      용적률·높이규제 풀린다…풍납동 재건축 '훈풍'

      오랫동안 개발이 멈췄던 서울 송파구 풍납동 일대에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다. 국가유산청 심의를 거쳐 높이 제한을 완화하는 등 사업성을 확보할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250%에 육박하는 용적률로 재건축에 난항을 겪던 ...

    3. 3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완판 효과…삼호가든5차 재건축도 관심 '쑥'

      최근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의 완판(100% 계약) 이후 같은 지역에서 래미안 브랜드로 재건축을 추진하는 ‘삼호가든5차’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2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