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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매물 중개방] '종암동 주택 5억3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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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시 팔달구 영통동 나대지

    영통택지지구내 상업지역블럭에서 10m쯤 떨어진 곳에 있는 72평의 나대지.

    지구계획상 상가주택을 지을 수 있는 자리다.

    경희대 수원캠퍼스 관공서 등이 가깝고 주변에 음식점이 밀집해 있다.

    매도희망가는 평당 3백50만원.

    (0331)202-8082

    <>서울 성북구 종암동 단독주택

    고려대 후문에서 종암로 방향으로 1백m쯤 떨어져 있는 대지 및 연면적 각각
    1백평의 단독주택.

    지하 1층 지상 2층이며 지하층은 세를 놓고 있다.

    남동향이며 방은 모두 5개.

    원룸이나 상가주택으로 개발할 수도 있다.

    매도희망가는 5억3천만원.

    (02)927-1024

    <>경기도 안양시 박달동 준농림지

    안양~안산간 6차선 도로에서 3백m쯤 떨어진 곳에 있는 1천1백평의 준농림지.

    그린벨트지역안에 있다.

    밭농사를 짓고 있으며 건평 25평의 한옥이 딸려 있다.

    집주위에 조경수목을 가꿔놓고 있다.

    매도희망가는 평당 40만원.

    (0344)917-9999

    <>인천시 중구 을왕동 자연녹지

    인천 용유도의 을왕리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5백66평의 자연녹지.

    인천시가 개발추진중인 해양관광지안에 포함돼 있다.

    도시계획상 유원지로 분류돼 있고 도로와 접해 있어 여러 용도로 개발할 수
    있다.

    매도희망가는 평당 30만원.

    (032)886-1289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 점포

    화정지구 햇빛마을 아파트단지안에 있는 30평의 점포.

    지하철 화정역에서 걸어서 10분거리이며 단지(1천7백10가구)내 독점상가안에
    있다.

    15평씩 분할해 영업을 해왔다.

    지금은 비어있어 즉시입주할 수 있다.

    매도희망가는 평당 3백30만원.

    (0344)912-3927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임야

    덕소읍내에서 마석쪽으로 4km쯤 떨어진 월문리에 있는 1천평의 임야.

    월문리에서 양수리간 4차선 도로포장 공사중이다.

    일조량이 많은 지역으로 꼽힌다.

    주변경관이 뛰어나 전원주택지로 적합하다.

    매도희망가는 평당 38만원.

    (0346)577-0222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휴게소

    양평대교를 지나 양평읍내 입구에 있는 대지 2천5백86평의 휴게소.

    가건물 4개동으로 이뤄졌다.

    기존 임대업체와 계약을 맺을 수도 있고 새로 세를 줄 수도 있다.

    홍천으로 빠지는 길목이어서 차량이동이 많다.

    매도희망가는 19억원.

    (0331)202-1700

    <>경기도 부천시 소사동 주상복합주택

    부천~안산간 산업도로변에 있는 대지 58평 연면적 1백24평의 주상복합주택.

    집앞으로 부평~서울간 폭 30m도로가 건설중이다.

    1~3층은 세를 놓고 있으며 4층은 주택이다.

    보증금 1억2천만원에 월 90만원의 임대수입이 있다.

    매도희망가는 2억9천만원.

    (02)583-4221

    <>대전시 유성구 원신흥동 과수원

    유성체육고에 인접한 5백10평의 과수원.

    유성중심지에서는 2km쯤 떨어져 있다.

    택지개발예정지구안에 포함돼 있어 개발이 본격화되면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배나무 1천주가 심어져 있다.

    매도희망가는 2억원.

    (042)489-5966

    <>충남 태안군 태안읍 임야

    서산에서 태안읍내로 들어가는 입구인 인평리에 있는 3천평의 임야.

    1천평정도는 과수원이고 나머지는 소나무가 자라는 임야다.

    걸어서 20분정도면 바다와 호수를 볼 수 있다.

    전원주택지나 귀농지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매도희망가는 평당 2만5만원.

    (0455)667-4530

    < 정리=김호영 기자 hyk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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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 매물 실어드립니다 ]

    새해부터는 매주 토요일자 "매물중개방"을 독자들과 함께 꾸며갑니다.

    독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보다 좋은 매물 및 매입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것입니다.

    관심있는 독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주택이나 부동산등을 팔거나 사고자하는 독자께서는 매물의 내용 위치 특징
    매도희망가 전화번호 등을 정리해 우편이나 팩스로 보내주십시요.

    우편주소는 서울시 중구 중림동 441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사회2부
    매물중개방 담당자앞, 팩스번호는 (02)360-4352입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월 1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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