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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주택업체들, 신도시에 '직주근접형' 전원주택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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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주택업체들이 일산 분당등 신도시에서 5~10분내에 도달할수 있는 곳
    에 1억원으로 입주할수 있는 "직주근접형"전원주택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직주근접형이란 회사와 집이 가까워 전원생활의 쾌적함과 도시생활의 편
    리함을 동시에 누릴수 있는 전원주택으로 최근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개발컨설팅은 일산 대화역에서 5분거리인 구산동 산3번지에 직주근접
    형 전원주택단지를 조성,평당 45만원에 분양한다.

    1억원으로 입주까지 마칠수 있도록 주변시세(평당 70~80만원)보다 최고
    45% 싸게 분양가를 결정했다.

    필지규모는 89~1백25평으로 89평짜리의 경우 4천5만원이면 부지구입이 가
    능하다.

    건축비로 6천여만원을 쓸 경우 1억원의 자금으로 30평형대 전원주택에 입
    주할수 있다.

    이 곳은 산림형질변경허가를 얻은뒤 토목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건국컨설팅도 수도권 1급 전원주택지로 평가받는 용인 수지읍 동천리에
    11가구의 전원주택단지를 조성하고 동호인을 모집중이다.

    천주교성지와 그린벨트로 둘러싸여 자연환경보존이 잘된 곳으로 분양면적
    은 80평~1백평이다.

    이 단지의 분양가는 주변단지보다 40~50%싼 평당 75만원이다.

    국산 고급목재를 사용해 전용면적 15~18평의 목조주택을 지을 경우 9천8
    백만~1억2천만원이면 입주가 가능하다.

    건국컨설팅은 또 분당구청에 인접한 광주군 오포면 능평리 전원주택지 3
    필지를 평당 55만원의 파격가에 분양한다.

    부지규모는 73평이며 18평 목조주택을 지을경우 총9천만원이면 전원주택의
    주인이 될수 있다.

    토목공사가 완료돼 언제든지 건축이 가능하다.

    개별필지 분할도 끝나 잔금납부와 동시에 개별등기가 된다.

    백광엽 기자 kecorep@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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