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우정재단, 외국인 유학생 장학금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사진)이 2008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우정교육문화재단은 2010년부터 외국인 유학생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2013년부터는 대상 국가와 수혜 학생 폭을 확대하고, 장학금도 1인당 800만원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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