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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지역 주요아파트 시세] (관심지역) '서림 대우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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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이사철을 앞둔 8월말께 싼 값에 이사하려는 수요자는 눈여겨볼 곳중
    하나가 "서림 대우아파트".

    서울 목동 개봉동 오류생활권이나 부천 안양등지 거주자들은 특히 그렇다.

    구로구 고척동 296에 세워진 9백87가구의 아파트로 8월말 입주를 시작한다.

    평형별 가구수는 <>25평형 4백가구 <>30평형 41가구 <>32평형 3백48가구
    <>42평형 1백98가구 등이다.

    재건축사업으로 신축된 이 아파트의 장점은 목동 열병합발전소로부터
    지역난방을 끌어다 쓴다는 점.

    그만큼 관리비가 적게 들뿐 아니라 보일러와 굴뚝이 없어 전용면적이 넓다.

    주차장을 지하4층까지 설치, 녹지대를 충분히 확보했으며 어린이놀이방을
    비롯 독서실 헬스크럽 등 주민편의시설을 기본사양으로 설계했다.

    실내에는 방음처리해 옆집이나 윗집으로부터의 소음을 차단시켰고 청정급수
    시스템을 채택했다.

    단지에서 걸어서 10분이면 지하철 1호선 개봉역에 도착할 수 있으며 94번,
    123-1번 버스 등 대중교통편을 이용할 수 있다.

    여의도까지는 경인고속도로와 정인로로 연결된다.

    남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등 서울 서부지역의 5개 간선도로도 쉽게 탈 수
    있다.

    고척초.중.고, 오류중 등이 단지와 가깝다.

    현재 시세는 전세는 2천만~3천만원, 매매는 1천만원씩 싼 값에 형성되어
    있다.

    전세의 경우 25평형이 3천7백만~4천2백만원, 30평형이 4천5백만~4천8백만원
    이며 32,42평형이 각각 4천5백만~5천만원, 6천만~6천5백만원에 나와있다.

    매매가(상한가기준)는 25평형이 1억원, 30평형 1억2천5백만원, 32평형
    1억4천5백만원, 42평형 1억9천2백만원으로 당초 분양가보다 1천만원이 낮다.

    <>도움말:우일공인 (02)684-2442

    < 방형국 기자 bigjob@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7월 3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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