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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지방 주요아파트 시세] (관심지역) 시화지구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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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시화택지개발지구에서 고합 계룡아파트 1천여가구가 27일부터 입주를
    진행중이다.

    3만2천가구 규모로 15만명을 수용할수 있는 시화택지개발지구는 웬만한
    신도시에 버금가는 대단위 주거타운.

    현재 2만여가구가 입주를 마쳤고 연내 6천가구가 들어올 예정이다.

    마을버스로 10분거리에 위치한 지하철4호선(안산역)과 버스(310, 320, 350
    번)를 이용해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하고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수원 등 인접도시로도 쉽게 진출할 수 있다.

    대단위 주거타운에 걸맞게 공공시설 및 각종 편의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있어
    생활하기에 불편함이 없다.

    이번에 입주하는 고합아파트는 22평형 1백20가구, 32평형 2백80가구이며
    계룡아파트는 22평형 1백70가구, 24평형 3백가구, 32평형 1백60가구로
    구성됐다.

    이 일대 부동산업소들은 매매 및 전세물량이 풍부하고 가격도 연초에 비해
    10%정도 하락한 상태라고 밝혔다.

    전세값은 22평형이 2천2백만~2천5백만원, 32평형이 2천5백만~3천만원으로
    서울지역 아파트가격에 비해 절반수준이다.

    매매가는 22평형이 6천만~6천5백만원, 32평형이 8천5백만~9천만원이다.

    인근 주공아파트 매매및 전세가는 21평형이 5천8백만~6천3백만원, 2천3백만
    ~2천5백만원, 31평형이 8천만~8천8백만원, 2천7백만~3천만원으로 고합
    계룡아파트와 비슷한 수준이다.

    한경부동산 정보라인 가맹점인 한솔공인은 "시화지구는 내년9월께 지하철
    안산선 연장노선이 개통되고 상업시설 등이 완비되면 수도권 서남부의 대표
    적인 주거타운으로 자리매김될 것"이라면서 "경기회복이 예상되는 2년후엔
    아파트값이 오름세로 돌아설 것"으로 내다봤다.

    <유대형 기자>

    <>문의:(0345)433-3388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30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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