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분양정보] 현대산업개발, 대전 오피스텔 442실 분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산업개발은 10일부터 대전광역시 둔산동 둔산신시가지에서 오피스텔
    "현대 R&B(Residence & Business)" 4백42실을 분양한다.

    지하6층, 지상19층 규모로 들어서는 이 오피스텔은 14~36평형 10개타입으로
    구성된다.

    평당 분양가는 3백90만~4백20만원(부가세 별도)이며 침대, 옷장, 식탁 등
    실내가구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 오피스텔 인근에는 정부3청사, 대전광역신시청, 대전법원.검찰청 등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행정타운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01년에는 대전지하철 1호선(둔산구간)이 개통되고 오피스텔앞으로 도로가
    뚫릴 예정이어서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입주예정일은 2000년 7월이다.

    (042)488-4344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9일자).

    ADVERTISEMENT

    1. 1

      지방선거 앞두고 커진 정책 변동성…재건축 단지 "건설사 출신 모셔라"

      ‘토박이’. 과거 재건축·재개발 사업 조합장 선거에서 빠지지 않은 단어다. 지역 이해도 및 조합원과의 친분을 토대로 한 갈등 조정 능력을 강점으로 앞세웠다. 최근에는 기류가 달라졌다...

    2. 2

      분양·입주권 거래 2배 급증…"추가 분담금 주의하세요"

      올해 1~2월 서울 아파트 분양권과 입주권 거래 규모가 지난해 말보다 두 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새 아파트 공급은 줄어들고 청약 문턱은 높아진 상황에서 ‘새 아파트에 들어갈 권리’에 대...

    3. 3

      안양 동안구 상승률 1위…최고가 거래 '래대팰' 42억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였다. 상승률은 0.40%였다. 1기 신도시인 평촌의 재정비 기대가 매매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