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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9가구 미달사태 .. 서울 6차 동시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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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거주 우선청약범위외 1순위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6차 동시분양
    청약에서 무더기 미달사태가 빚어졌다.

    4일 주택은행은 26개 평형 1천36가구가 공급된 민영주택에서 모두
    4백68명이 신청, 18개 평형 7백39가구가 미달됐다고 밝혔다.

    20개 평형 1백46가구가 공급된 국민주택에서는 공릉동 동신 35평형과
    성산동 풍림 25평형 등 2개평형에 단 11명이 신청, 18개 평형 1백35가구가
    미달이었다.

    이날 미달된 민영주택은 인천.경기거주 우선청약범위내 1순위자를
    대상으로 5일 청약을 받는다.

    < 김주영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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