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록] 맹세 ; 과학 입력1997.06.07 00:00 수정1997.06.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맹세 맹세는 말에 지나지 않고,말은 바람에 지나지 않는다. -S 버틀러 <>.과학 과학이란 당신이 아는 것, 철학이란 당신이 모르는 것이다. -버트런드 러셀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쿠바 친구의 새해 인사 [권지예의 이심전심] 최근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공습하고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했다. 그런데 그다음 차례로 쿠바를 언급한 보도를 보고 더욱더 놀랐다. 아 쿠바! 갑자기 소니아의 안위가 걱정됐다. 소니아는 2016년 10월부터 3개월... 2 [천자칼럼] 이혜훈의 청약 만점 비결 아파트 청약 점수는 무주택 기간(최대 32점), 청약통장 가입 기간(17점), 부양가족 수(35점) 등 세 가지 항목으로 산정된다. 이 중 무주택과 청약통장 가입 기간은 최대 15년까지만 인정되므로, 40대 중반 무... 3 [사설] "올해 2% 성장"…구조·규제 개혁 없으면 이 정도가 한계 올해 경제성장률이 2년 만에 2% 선을 회복할 것이라고 정부가 밝혔다. 현재 1.8%인 잠재성장률을 웃도는 수준으로 성장률을 끌어올리겠다는 게 정부 목표다. 올해 출범하는 20조원 규모 한국형 국부펀드와 150조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