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구 동호 택지개발 .. 토지공사, 내달부터 본격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시 동구 동호 각산 신서 금강 괴전동 일대 22만8천평이 주택 학교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서는 도심배후지로 개발된다.

    토공은 최근 건화엔지니어링에 의뢰한 동호지구 개발사업계획 용역결과에
    따라 내달 건교부에 사업승인을 신청, 택지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동호지구는 단독주택 2만2천7백평, 공동주택 9만1천5백평, 근린생활시설
    3천5백평 등 11만7천7백평이 주택건설용지로 개발되고 나머지는 상업 공공
    시설 공원 녹지 학교용지로 조성된다.

    토공은 3월께 건교부 승인이 날 것으로 보고 4월 보상에 착수, 연내 조성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와함께 토공을 올 상반기내 이자주택지 협의양도인택지 실수요자 택지
    등 주택건설용지와 일반상업용지에 대한 분양을 확정짓기로 했다.

    < 고기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5일자).

    ADVERTISEMENT

    1. 1

      17억5000만원에 '임차인' 들인 아파트 어디길래…'깜짝 결과'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한국부동산원 기준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용인 수지구였다. 한 주 동안 0.55% 뛰었다. 올해 상승률은 4.09%다. ‘규제 풍선...

    2. 2

      "정비사업, 다 되는 시절 지났다…'옥석 가리기' 해야" [이송렬의 우주인]

      "재건축·재개발 도시정비사업에서의 가장 큰 위험(리스크)는 정부의 정책 방향입니다."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사진)은 21일 <한경닷컴>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많은 정비사업 조합들이 정부가 어떠한 정...

    3. 3

      김윤덕 장관 "60억원대 아파트 50억대로…시장 이성찾는 중"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사진)이 “주택 시장이 이성을 되찾고 있다”고 언급했다.김 장관은 21일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서울 고가 아파트의 매물 가격이 하락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