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마석리 일원에 대단위 택지 조성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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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창현지구에 이어 인근 마석리 일원에도 대단위
택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5일 시에 따르면 한국토지공사 서울지사는 늦어도 내년말부터 마석리 일
원 13만4천여평에 대한 마석지구 택지개발에 착수,오는 2000년말 완공할 계
획이다.
마석택지지구에는 화도읍사무소를 비롯,초등학교와 중학교 각 1개교 등
공공시설물과 인구 1만여명을 수용할 아파트단지 및 단독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토지공사 서울지사는 최근 이같은 택지개발 계획안을 세워 설계에 착수했
으며 설계가 끝나는대로 남양주시와 토지보상 협의를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 92년 착공,내년 6월말 완공될 인근 창현리 창현지구(10만8천7백
76평)와 함께 마석지구 택지 조성이 끝나 아파트 등 주택이 들어서면 화도
읍이 새로운 전원도시로 변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현지구에는 3천6백40가구분의 아파트 등 주택이 건설되고 있으며 모두
1만4천5백여명의 인구를 수용하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6일자).
택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5일 시에 따르면 한국토지공사 서울지사는 늦어도 내년말부터 마석리 일
원 13만4천여평에 대한 마석지구 택지개발에 착수,오는 2000년말 완공할 계
획이다.
마석택지지구에는 화도읍사무소를 비롯,초등학교와 중학교 각 1개교 등
공공시설물과 인구 1만여명을 수용할 아파트단지 및 단독주택이 들어서게
된다.
토지공사 서울지사는 최근 이같은 택지개발 계획안을 세워 설계에 착수했
으며 설계가 끝나는대로 남양주시와 토지보상 협의를 실시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 92년 착공,내년 6월말 완공될 인근 창현리 창현지구(10만8천7백
76평)와 함께 마석지구 택지 조성이 끝나 아파트 등 주택이 들어서면 화도
읍이 새로운 전원도시로 변모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창현지구에는 3천6백40가구분의 아파트 등 주택이 건설되고 있으며 모두
1만4천5백여명의 인구를 수용하게 된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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