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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지방 주요아파트 시세] (관심지역) 회룡역세권 A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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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의정부선 (지하철 1호선) 회룡역세권아파트.

    서울시내의 아파트보다 전세 및 매매가가 싸면서도 주거환경 교통여건에
    큰 불편이 없어 가을이사철을 앞두고 수요자들의 관심을 끄는 지역이다.

    회룡역세권에 있는 아파트는 의정부선의 다른 역세권아파트와 달리
    염색공장 등 인근에 공장이 들어서있지 않아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지하철1호선과 개통예정인 지하철8호선을 이용하면 서울시청과 강남까지
    1시간이면 충분히 갈수 있는등 교통여건도 괜찮은 편이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가 완전개통되면 지금보다 서울도심 진입이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특히 인근에 조성된 아파트가 4,000가구를 넘는 대규모 단지여서
    기반시설 등 주민생활에 불편함도 없다.

    회룡역을 중심으로 이곳에는 현대.우성.쌍용.한주.미도아파트 등 모두
    4,000가구가 넘는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조성돼있다.

    이 가운데 회룡역과 가장 가까운 한주1,2차 아파트의 경우 전세가는
    24평형과 28평형은 서울 강남등에 있는 10평대 원룸다가구주택 임대가와
    비슷한 수준이며 33평형은 5,500만~6,000만원선이다.

    매매가는 24평형이 9,000만원선,28평형이 9,500만원선,33평형이
    1억1,100만원안팎이다.

    또 회룡역과는 도보로 7~8분거리에 있는 현대.신도아파트의 경우
    지하철역까지 걸어야하는 부담이 있으나 도로변에서 어느 정도 떨어져
    있어 주위가 조용한 것이 장점이다.

    현대.신도아파트 26평형의 전세가는 4,500만~5,000만원선,33평형은
    6,000만원선이다.

    두 아파트의 매매가는 26평형이 8,500만원,33평형이 1억2,000만원선이다.

    < 김동민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8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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