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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내택지개발지구내 5천평규모 현대식 아파트형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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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 신내택지개발지구내에 연면적 5천평규모의 현대식 아파트형공장이
    들어선다.

    중랑구는 23일 서울도시개발공사와 협의,신내지구 14블럭에 34개업체가 입
    주할수 있는 아파트형공장을 오는 6월에 착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도시개발공사가 건설사업을 맡는 이 아파트형공장은 지하 1층 지상 9층
    의 규모로 오는 98년6월에 완공된다.

    구는 1~2층은 주차장으로, 3~9층은 공장으로 활용하고 회의실 자료실 휴게
    실 창고 체육시설등 부대시설도 갖출 계획이다.

    평당분양예정가격은 2백84만원선이며 입주업체는 공장구입자금의 50%까지
    융자를 받을수 있다.

    구는 중소기업의 공장상황이 낡고 좁아 생산성이 떨어지는 점을 감안, 구내
    의 중소기업육성을 위해 이같은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 김준현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6년 4월 2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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