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토지면톱] 시흥월곶 매립지구, 주거/해양관광단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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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서해안일대에 조성중인 17만여평의 월곶지구 매립공사가 11
월 마무리됨에 따라 내년부터 이곳이 해양관광단지를 겸한 아파트단지로 개발
된다.
시흥시 공영개발사업소는 30일 지난 92년부터 우성건설과 함께 추진하고있는
월곶동 공유수면매립사업이 11월 끝남에 따라 총 17만여평중 준주거및 상업용
지 7만5천여평을 경쟁입찰로 분양키로했다고 밝혔다.
용도별로는 준주거지역이 4만7천4백48평이며 상업지역이 2만7천9백73평이다
평당 예상분양가격은 준주거지역의 경우 횟집등이 가능한 바닷가인접지역이
4백30만원,대로변이 2백80만원,후면도로지역이 2백만원이며 상업지역은 대로
변이 3백40만원,후면상가부지가 2백20만원이다.
시흥시는 이사업이 해양관광 위락단지로 개발해 도시민에게 여가공간을 제공
하는 것은 물론이고 어항대체 시설공간을 확보해 어민들의 소득을 높이기 위
해 추진되고있다고 밝혔다.
특히 상업지역에는 대규모 놀이공원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2천1년을 기준으로한 관광수요는 하루최대 1만9천6백면,시간당최
대 1만2천3백명에 이를 것으로 시흥시는 분석했다.
이곳 1만8천2백98평의 일반주거지역에는 1천5백여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서며
9천1백21평의 공공시설용지에는 전철역(수인선)광장 학교 주차장(5개소) 관공
서등이,기타 6만8천53평에는 선박수리장 수산물유통가공단지 유람선운행시설
등이 들어선다.
월곶지구는 이미 개통된 서해안고속도로 월곶IC및 사업추진중인 제2경인고속
도로 월곶IC와 각각 5백m거리에 있으며 수도권외곽순환도로 시흥-안산고속도
로등이 가깝고 부천 시흥 시화공단을 잇는 도로가 올해안에 준공될 예정이어
서 앞으로 교통여건은 크게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5일자).
월 마무리됨에 따라 내년부터 이곳이 해양관광단지를 겸한 아파트단지로 개발
된다.
시흥시 공영개발사업소는 30일 지난 92년부터 우성건설과 함께 추진하고있는
월곶동 공유수면매립사업이 11월 끝남에 따라 총 17만여평중 준주거및 상업용
지 7만5천여평을 경쟁입찰로 분양키로했다고 밝혔다.
용도별로는 준주거지역이 4만7천4백48평이며 상업지역이 2만7천9백73평이다
평당 예상분양가격은 준주거지역의 경우 횟집등이 가능한 바닷가인접지역이
4백30만원,대로변이 2백80만원,후면도로지역이 2백만원이며 상업지역은 대로
변이 3백40만원,후면상가부지가 2백20만원이다.
시흥시는 이사업이 해양관광 위락단지로 개발해 도시민에게 여가공간을 제공
하는 것은 물론이고 어항대체 시설공간을 확보해 어민들의 소득을 높이기 위
해 추진되고있다고 밝혔다.
특히 상업지역에는 대규모 놀이공원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2천1년을 기준으로한 관광수요는 하루최대 1만9천6백면,시간당최
대 1만2천3백명에 이를 것으로 시흥시는 분석했다.
이곳 1만8천2백98평의 일반주거지역에는 1천5백여가구의 아파트가 들어서며
9천1백21평의 공공시설용지에는 전철역(수인선)광장 학교 주차장(5개소) 관공
서등이,기타 6만8천53평에는 선박수리장 수산물유통가공단지 유람선운행시설
등이 들어선다.
월곶지구는 이미 개통된 서해안고속도로 월곶IC및 사업추진중인 제2경인고속
도로 월곶IC와 각각 5백m거리에 있으며 수도권외곽순환도로 시흥-안산고속도
로등이 가깝고 부천 시흥 시화공단을 잇는 도로가 올해안에 준공될 예정이어
서 앞으로 교통여건은 크게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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