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 종신명예회장 고 조정구선생 기공비제막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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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업계 원로로 대한건설협회 종신명예회장을 지낸 고 숙제 조정구선
생 기공비제막식이 4일 충남 부여군 임천면 만사리에서 거행된다.
지난 93년 타계한 조전삼부토건회장은 지난 63년부터 72년까지 6대에 걸쳐
대한건설협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초창기 국내건설업계의 성장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고있다.
조회장은 생전 건설회장 건설공제조합 건설기술교육원 해외건설협회등을
설립했으며 80년대초에는 정계에도 진출,제11대 국회의원(국민당)을 지냈다.
이날 제막식에는 건설교통부 건설교통위 건설단체연합회 건설관련연구원
업계등에서 4백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비문은 국전심사위원을 역임한 우림 김진상선생이 썼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5일자).
생 기공비제막식이 4일 충남 부여군 임천면 만사리에서 거행된다.
지난 93년 타계한 조전삼부토건회장은 지난 63년부터 72년까지 6대에 걸쳐
대한건설협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초창기 국내건설업계의 성장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되고있다.
조회장은 생전 건설회장 건설공제조합 건설기술교육원 해외건설협회등을
설립했으며 80년대초에는 정계에도 진출,제11대 국회의원(국민당)을 지냈다.
이날 제막식에는 건설교통부 건설교통위 건설단체연합회 건설관련연구원
업계등에서 4백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비문은 국전심사위원을 역임한 우림 김진상선생이 썼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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