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단신] 코오롱건설, 부산 왕자아파트 재건축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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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건설(사장 김일두)은 총 900가구로 신축되는 부산 왕자아파트(해운
대구 반여동)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사업은 기존 5층 13개동 390가구의 노후아파트를 헐어내고 25층 8개동
900가구의 아파트를 새로짓는 공사비 501억원규모의 재건축사업이다.
평형별로는 24평형이 450가구,32평형이 300가구,38평형이 100가구,49평형이
50가구이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분은 5백10가구로 내년 6월에 분양될 예정이다.
코오롱건설은 이주및 철거작업이 끝나는 내년 9월 공사에 들어가 99년 4월
완공할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부산지역에서는 드물게 평지에 자리잡고있고 부산 도시고속도
로 원동인터체인지가 단지 바로앞에 위치,교통여건및 입지여건은 괜찮은 것
으로 평가되고있다.
< 김철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1일자).
대구 반여동)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사업은 기존 5층 13개동 390가구의 노후아파트를 헐어내고 25층 8개동
900가구의 아파트를 새로짓는 공사비 501억원규모의 재건축사업이다.
평형별로는 24평형이 450가구,32평형이 300가구,38평형이 100가구,49평형이
50가구이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분은 5백10가구로 내년 6월에 분양될 예정이다.
코오롱건설은 이주및 철거작업이 끝나는 내년 9월 공사에 들어가 99년 4월
완공할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부산지역에서는 드물게 평지에 자리잡고있고 부산 도시고속도
로 원동인터체인지가 단지 바로앞에 위치,교통여건및 입지여건은 괜찮은 것
으로 평가되고있다.
< 김철수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6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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