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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퍼트롤] 신도시/택지개발지구 주상건축 허용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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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교부는 신도시와 택지개발지구의 상업.업무지구에 "주상복합건축"을
    허용해달라는 토개공과 주택건설업체들의 끊임없는 요구를 놓고 이를 어느
    선에서 수용해야할지 고심중.

    이들 지역의 상업.업무지구 전체에 대해 주상복합을 허용할 경우 주택의
    추가공급효과를 기대할수있는 반면, 신도시와 택지개발지구의 자족기능확충
    에는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 뻔해 난처해하는 모습.

    특히, 토개공의 경우 일산신도시의 자족기능핵심이랄수있는 출판단지를
    주상복합용지로 용도를 바꿔 일반매각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나 건교부는 이를
    허용할경우 일산신도시의 자족기능확충에 중대한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고
    일단 거부하는 대신 특정 용도가 지정되지않은 중심상업및 업무지구의 일부
    에 주상복합을 허용하는 대안을 마련중이어서 논란이 불가피한 실정.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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