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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퍼트롤] 삼성 역삼동주택문화관 행사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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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성건설 주택문화관에서 매주 목,금요일에 열리는
    문화행사가 주부들로부터 인기를 끌고있다고.

    삼성건설 주택문화관에서는 매주 목요일에 유명인사초청강연회,금요일에
    구지윤주부노래잔치가 2시간씩 마련되는데 매번 4백명에 가까운 주부들이
    찾아온다는 것.

    특히 주택문화관을 찾는 주부들가운데에는 강남지역에 거주하는 주부들
    뿐아니라 강북지역과 분당 과천 인천지역 주부들까지 있어 주택문화관이
    버젓한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삼성건설은 자랑.

    삼성선설은 문화행사에대한 호응도가 이처럼 높자 오는 26,27일에는
    주찬옥원작,김동수연출의 연극"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를 무료 공연
    하는데 이어 내달 24,25일에는 뮤지컬아동극 "빨간머리 앤"을 무대에
    올릴 계획.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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