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계산지구, 아파트 9천가구 공급..15일 1300가구 첫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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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산택지개발지구에서 오는 15일께부터 12개 건설업체들이
9천여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13일 인천시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인천시에 분양신청을 낸
대동주택종합건설이 오는 15일께에 1천3백여가구 분양을 시작으로
서원건설,영남건설,한국공영등 11개 업체에서 모두 8천6백여가구를
일반에 공급할 계획이다.
대동주택종합건설은 빠른 시일내에 계양구청으로부터 분양승인을
받아 오는 15일부터 1천2백99가구의 아파트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상19-22층 9개동으로 지어지는 이 아파트의 평형을 보면 17평형이
5백97가구,24평형 7백2가구등이다.
평당분양가는 17평형이 2백70만원,24평형이 2백80만원선이다.
삼보종합건설과 동아주택은 오는 18일께부터 각각 4백36가구와
2백16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특히 삼보종합건설은 비교적 큰 평형인 43평형88가구를 비롯,38평형
88가구,34평형 2백60가구등을 평당 2백80만원-2백90만원선에 공급한다.
동아주택은 39평형 2백16가구를 평당 2백90만원-3백만원에 분양한다.
또 서원건설,아주종합건설,중앙공영,태평건설등 4개업체에서 이달
중순께 모두2천3백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서원건설은 <>14평형 2백40가구 <>24평형 4백48가구를,아주종합건설은
<>24평형 1백66가구 <>29평형 4백46가구를 중앙공영은 <>17평형1백28가구
<>31평형 3백가구를,태평건설은 <>27평형 4백60가구 <>32평형 1백14가구를
각각 공급할 예정이다.
평당 예상분양가는 2백50만원-2백90만원선이다.
신대진과 태산은 각각 5백62가구와 5백20여가구를 이달 말께 분양할
계획이다.
평형을 보면 신대진이 15평형 1백60가구와 31평형 4백2가구를,태산이
37평형 4백36가구와 50평형 50여가구등이다.
평당분양가는 2백60만원-2백80만원선이다.
이와함께 최근에 인천시청에서 사업승인을 받은 한국공영은 구청으로
부터 공급승인을 받아 오는 20일께 1천여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상14-19층 8개동으로 지어지는 이 아파트는 10평형 1백68가구,32평형
8백4가구등모두 9백72가구이다.
평당 예상분양가는 옵션가를 포함해 10평형이 2백40만원,32평형이
2백80만원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서해종합건설.영남건설은 공동사업으로 이번 분양에서 최대물량인
2천3백8가구를 5월께에 공급할 계획이다.
평형별 가구수는 12평형이 8백66가구,24평형이 1천4백42가구등이다.
이 가운데 영남건설은 지상18층 20여개동 1천47가구의 아파트를
평당2백70만원선에 공급키로 했다.
한편 이 지구는 개발이 끝난 갈산지구와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삼산지구 30여만평과 인접해 있어 이 일대가 대규모 주거지구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특히 지하철1호선 임학,계산역이 지구 왼쪽을 지나는 것을 비롯해
경인전철의 부평 환승역을 통해 서울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경인고속도로와 개통예정인 영종도 신공항고속도로가 지구의
위아래를 통과할 예정이어서 교통여건이 뛰어난 것이 이 지구의
최대 장점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3일자).
9천여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13일 인천시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인천시에 분양신청을 낸
대동주택종합건설이 오는 15일께에 1천3백여가구 분양을 시작으로
서원건설,영남건설,한국공영등 11개 업체에서 모두 8천6백여가구를
일반에 공급할 계획이다.
대동주택종합건설은 빠른 시일내에 계양구청으로부터 분양승인을
받아 오는 15일부터 1천2백99가구의 아파트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상19-22층 9개동으로 지어지는 이 아파트의 평형을 보면 17평형이
5백97가구,24평형 7백2가구등이다.
평당분양가는 17평형이 2백70만원,24평형이 2백80만원선이다.
삼보종합건설과 동아주택은 오는 18일께부터 각각 4백36가구와
2백16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특히 삼보종합건설은 비교적 큰 평형인 43평형88가구를 비롯,38평형
88가구,34평형 2백60가구등을 평당 2백80만원-2백90만원선에 공급한다.
동아주택은 39평형 2백16가구를 평당 2백90만원-3백만원에 분양한다.
또 서원건설,아주종합건설,중앙공영,태평건설등 4개업체에서 이달
중순께 모두2천3백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서원건설은 <>14평형 2백40가구 <>24평형 4백48가구를,아주종합건설은
<>24평형 1백66가구 <>29평형 4백46가구를 중앙공영은 <>17평형1백28가구
<>31평형 3백가구를,태평건설은 <>27평형 4백60가구 <>32평형 1백14가구를
각각 공급할 예정이다.
평당 예상분양가는 2백50만원-2백90만원선이다.
신대진과 태산은 각각 5백62가구와 5백20여가구를 이달 말께 분양할
계획이다.
평형을 보면 신대진이 15평형 1백60가구와 31평형 4백2가구를,태산이
37평형 4백36가구와 50평형 50여가구등이다.
평당분양가는 2백60만원-2백80만원선이다.
이와함께 최근에 인천시청에서 사업승인을 받은 한국공영은 구청으로
부터 공급승인을 받아 오는 20일께 1천여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상14-19층 8개동으로 지어지는 이 아파트는 10평형 1백68가구,32평형
8백4가구등모두 9백72가구이다.
평당 예상분양가는 옵션가를 포함해 10평형이 2백40만원,32평형이
2백80만원선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서해종합건설.영남건설은 공동사업으로 이번 분양에서 최대물량인
2천3백8가구를 5월께에 공급할 계획이다.
평형별 가구수는 12평형이 8백66가구,24평형이 1천4백42가구등이다.
이 가운데 영남건설은 지상18층 20여개동 1천47가구의 아파트를
평당2백70만원선에 공급키로 했다.
한편 이 지구는 개발이 끝난 갈산지구와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삼산지구 30여만평과 인접해 있어 이 일대가 대규모 주거지구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특히 지하철1호선 임학,계산역이 지구 왼쪽을 지나는 것을 비롯해
경인전철의 부평 환승역을 통해 서울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 경인고속도로와 개통예정인 영종도 신공항고속도로가 지구의
위아래를 통과할 예정이어서 교통여건이 뛰어난 것이 이 지구의
최대 장점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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