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퍼트롤] 한국감정원, 신임원장 내정에 노조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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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원이 신임원장 내정을 둘러싸고 크게 술렁이는 모습.
한국감정원 노조는 재경원이 신임원장으로 정일감정평가법인의 허통씨
(42)를 내정한 것으로 알려지자 비상총회를 개최,신임원장반대서명및
집회를 갖는등 반발.
지난 76년 한국감정원에 입사,1년 남짓 근무하다 퇴직한 허씨의 입사
동기가 현재 감정원의 차장및 초임지점장 정도인데다 그동안 허씨가
감정원을 비난해온 점등을 감안할때 허씨를 원장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노조측은 주장.
감정원 관계자는 이같은 분위기가 회사전체로 퍼지면서 감정원이
주도하고있는 컨설팅협회 창립이 내달로 연기되는등 전반적인 업무
추진이 마비상태에 빠졌다고 전언.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21일자).
한국감정원 노조는 재경원이 신임원장으로 정일감정평가법인의 허통씨
(42)를 내정한 것으로 알려지자 비상총회를 개최,신임원장반대서명및
집회를 갖는등 반발.
지난 76년 한국감정원에 입사,1년 남짓 근무하다 퇴직한 허씨의 입사
동기가 현재 감정원의 차장및 초임지점장 정도인데다 그동안 허씨가
감정원을 비난해온 점등을 감안할때 허씨를 원장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노조측은 주장.
감정원 관계자는 이같은 분위기가 회사전체로 퍼지면서 감정원이
주도하고있는 컨설팅협회 창립이 내달로 연기되는등 전반적인 업무
추진이 마비상태에 빠졌다고 전언.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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