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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시민아파트 5개동 철거..'동숭6' 등 붕괴위험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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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2일 시민아파트 40개동에 대한 정밀안전진단결과, 붕괴위험을
    안고 있는 종로구 동숭지구 1개동등 모두 5개동을 철거키로 했다.

    시는 건축된지 20년 이상된 종로구 청운동과 동대문구 전농동등 11개지구
    시민아파트 40개동을 대상으로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종로구 동숭지구
    6동과 낙산지구 19동, 용산구 산천지구 4,5,6동등 5개 아파트가 당장 붕괴
    위험은 없으나 위험도가 높은 A급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이에따라 가급적 빠른 시일안에 이들 아파트 5개동 2백67가구를
    임시 이주용 아파트에 이주시킨후 이들 아파트를 철거, 재개발하기로 했다.

    시는 B급 판정을 받은 나머지 35개동의 아파트는 손상부분을 보수, 보강
    조치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안전대책을 강구키로 했다.

    < 정용배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5년 2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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