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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종합건설, 올상반기중 6천2백19가구 아파트 분양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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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김희영기자] 한국종합건설(인천시 남구 숭의2동301의1)이 이달중 경기
    도 남양주군 오남리에서 9백72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하는 등 올 상반기까지
    모두 6천2백19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키로 했다.

    3일 이회사에 따르면 올해부터 전국에 걸쳐 활발한 아파트 사업을 펼치기로
    하고 1월중 남양주 오남리에서 23평형 2백가구와 33평형 2백가구,52평형 80가
    구 등 모두 4백80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할 계획이다.

    한국종합건설은 오남리에 추가로 건설하고 있는 23평형 2백32가구와 33평형
    2백26가구,52평형 34가구등 4백92가구도 빠르면 올 6월까지 분양할 예정이다.

    또 경기도 용인군 마북리에서 건설중인 24평형 2백27가구와 32평형 5백49가
    구도 오는 3월부터 분양접수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와함께 경남 김해시의 내외지구에서도 15평형 4백20가구와 18평형 1천7백
    70가구,21평형 2백70가구등 2천4백60가구도 올 6월중 분양할 예정이다.

    또 인천시 옥련동에서 24평형 2백25가구와 32평형 2백56가구도 이달 중순
    께 분양할 계획이다.

    한국종합건설은 현재 김해 내외지구에서 15,18,21평형등 3개평형 아파트
    3천9백90가구를 분양중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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