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호텔 계획설계공모서 (주)간.삼종합건축사 최우수선정 입력1994.09.15 00:00 수정1994.09.1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교원공제회(이사장 박용전)가 건립운영하게 될 제주호텔의 계획설계공모에서 (주)간.삼종합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제주호텔은 제주시 삼도2동 1225소재 3천4백86평의 부지에 지하1층 지상9층 연면적 9천여평(객실3백여개)규모로 내년에 착공,오는98년 특급호텔로 개관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1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AI 시대 고령자 주거는 어떻게”…주거정책 혁신 전문가 포럼 AI(인공지능)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고령자 주거 복지 방안을 논의하는 전문가 포럼이 개최된다. 민간과 정부가 협력해 새로운 주거서비스를 개발하고 시니어하우징, 은퇴자마을, 한국형 노인복지주택... 2 미군 이전·GTX…'억대 웃돈' 붙은 의정부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역 인근에 최고 48층 아파트 6개 동이 지어지고 있다. 2007년 반환된 미군 기지 캠프 라과디아 부지에 들어서는 ‘더샵 의정부역링크시티’(1401가구)다. 임시 주차장과 ... 3 서울 대방·고양 창릉·성남 금토…건설·매입임대 3.7만 가구 공급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올해 전국에서 3만7399가구의 건설·매입임대주택을 공급한다. 서울 동작구 대방과 경기 고양 창릉, 과천 지식정보타운 등 수도권 핵심 입지에 2만1449가구를 내놓는다. 임대주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