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제3공단 분양가격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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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봉동읍 봉동읍 일대에 조성되고 있는 전주 제3공단 1백2만평에
대한 분양가가 평당 15만6천7백15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전북도 공영개발사업단이 조성 분양하고 있는 이 공단의 분양가는 지난해
잠정 확정한 평당 15만5천원보다 1천7백15원이 상향 조정된 것으로 기발원가
에 사업 이익금 5%와 관리비를 계산한 금액이며 전국적 가장 저렴한 가격이
다.
한편 전주 제3공단은 공장용지 78만9천평과 지원시설 23만1천평으로 현재
현대자동차 등 33개업체에게 전체 면적의 88% 분양을 마쳤다.
대한 분양가가 평당 15만6천7백15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전북도 공영개발사업단이 조성 분양하고 있는 이 공단의 분양가는 지난해
잠정 확정한 평당 15만5천원보다 1천7백15원이 상향 조정된 것으로 기발원가
에 사업 이익금 5%와 관리비를 계산한 금액이며 전국적 가장 저렴한 가격이
다.
한편 전주 제3공단은 공장용지 78만9천평과 지원시설 23만1천평으로 현재
현대자동차 등 33개업체에게 전체 면적의 88% 분양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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