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지구 유찰돼 오늘 재입찰...주택공사 입력1994.04.22 00:00 수정1994.04.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주공은 서울 등촌지구 8단지 상가중 유찰된 6개점포에 대해 22일 주공서울지사에서 재입찰을 실시한다. 재입찰대상점포는 지하1호(전용기준 2백40.2평방m) 1백1호(" 19.3평방m)1백2호(" 36.5평방m) 2백3호(" 14.1평방m) 2백4호(" 27.5평방m) 2백7호(22.8평방m) 등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국평' 너무 비싸" 청약자 '멘붕' 오더니…'깜짝 결과' [돈앤톡] 올해 들어 서울 청약 시장에서 이른바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보다 전용 59㎡ 당첨 가점이 더 높은 사례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대출 규제로 가격 부담이 큰 넓은 면적대보... 2 집값 튀어오른 중저가 지역…노원 '신고가' 찍었다 서울 강남구 아파트 가격이 3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등 서울 외곽 지역은 집값 상승세가 가팔라지고 있다. 정부가 다주택... 3 강남은 하락, 외곽은 신고가…정책의 역설 서울 강남구 아파트 가격이 3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노도강’(노원·도봉·강북구) 등 서울 외곽 지역은 집값 상승세가 가팔라지고 있다. 정부가 다주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