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신시가지 지하철공사 6월 착공...부산교통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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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신시가지 지하철 공사가 오는 6월 착공된다.
15일 부산 교통공단에 따르면 부산지하철 2호선 2단계 구간 부산진구 서면-
해운대구 좌동간 16.7km중 해운대 신시가지 구간인 우동-좌동간 3.3km를 오
는 6월 착공하기로 하고 서면-우동간 13.4km는 올 12월 착공키로 했다.
공단은 이 공사를 설계시공 일괄입찰(턴키)방식으로 시공하며 오는 3월20일
공개입찰할 예정이다.
공단측은 이와 함께 서면-우동 구간중 서면-전포동(1.5km), 문현동-대연동
못골(2.17km),민락동 현대아파트-올림픽동산(2.2km) 등 3개 구간 5.87km도
턴키방식으로 시공할 계획이다.
턴키방식은 시공회사가 설계까지 맡는 것으로 부산시 상수도사업 시공때 일
부 도입됐고 서울에서는 지하철 7.8호선 공사때 채택됐다.
15일 부산 교통공단에 따르면 부산지하철 2호선 2단계 구간 부산진구 서면-
해운대구 좌동간 16.7km중 해운대 신시가지 구간인 우동-좌동간 3.3km를 오
는 6월 착공하기로 하고 서면-우동간 13.4km는 올 12월 착공키로 했다.
공단은 이 공사를 설계시공 일괄입찰(턴키)방식으로 시공하며 오는 3월20일
공개입찰할 예정이다.
공단측은 이와 함께 서면-우동 구간중 서면-전포동(1.5km), 문현동-대연동
못골(2.17km),민락동 현대아파트-올림픽동산(2.2km) 등 3개 구간 5.87km도
턴키방식으로 시공할 계획이다.
턴키방식은 시공회사가 설계까지 맡는 것으로 부산시 상수도사업 시공때 일
부 도입됐고 서울에서는 지하철 7.8호선 공사때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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