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시베리아개발참여를 놓고 한/소간에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무협에 따르면 지난4일 폐막된 소련의 "블라디보스토크 국제회의"에
남덕우 무협회장등 3명이 참석했으며 소련관계자들과 만나 한국기업의 시
베리아개발 참여문제가 협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계기로 한국기업의 시베리아 진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