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 내 감정을 전하지 못한 채 아내는 떠나버렸습니다.

    “오늘도 울컥해서 힘들었다면” 힘든 감정이 계속되면 생각부터 바꿔야만 할까요? 감정은 내가 어찌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삶에 집중할 수는 없을까요? 나를 휘두르고 가로막는여덟 감정의 재구성! 감정에 압도되지 않고 유연해지는 연습이 필요하다.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기보다는 이해하려는 마음을 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열등감을 가진 사람의 심리적 특징

    “열등감은 여러 얼굴로 우리를 괴롭힌다”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기 위한 심리학자의 깊은 조언 누구에게나 존재하지만 터놓고 말하기 어려운 주제 열등감. 일본을 대표하는 교육심리학자 가토 다이조가 오랜 기간 연구해온 분야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남과 비교하는 문화가 뿌리 깊은 일본에서 열등감에 대한 그의 연구는 냉철한 분석과 진정성 있는 조언을 바탕으로 사람들에...

  • 인간관계 좋은 사람들의 5가지 특징

    나의 관계를 재구성하는 바운더리 심리학 “내가 잘하는 만큼 사이가 좋아질 거라 믿었는데…” “어떤 관계든 적당히 거리를 두고 싶었어요” “내 맘 같지 않아도 괜찮아” 모든 관계에는 저마다 건강한 거리가 있다 Psychology of Boundaries 관계의 자기결정권을 되찾는 출발선, 바운더리 사람들은 늘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하면서 “내 맘 같지 않다”...

  • 도시생활자가 일상에 자연을 담아야 하는 과학적 이유

    “둥그런 바다와 상쾌한 공기 푸른 마음과 인간의 마음” ­ 윌리엄 워즈워스 ­ 자연의 치유력에 관한 아름다운 탐색이자 가장 종합적인 보고서 《시애틀타임스》 외 10개 매체 선정 ‘최고의 과학 논픽션’ 환경 전문 저널리스트인 플로렌스 윌리엄스는 콜로라도주 시골에서 워싱턴D.C.로 이사한 지 두 달 만에 우울증 약을 처방받았다. 스스로 ‘자연결핍장애’를 앓고 ...

  • 오늘부터 나에게 친절하기로 했다

    “내게 상처 준 사람이 나였다면” 마음챙김-자기연민으로 찾아가는 치유의 길 ★하버드 임상심리학자가 알려주는 ‘마음챙김-자기연민’★ 삶을 무너뜨리는 파괴적인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나는 법 ◆ 차례 ◆ 1부. 자기연민 발견하기 21 1. 자기에게 친절하기•22 고통 쪽으로 향하기•27 | 저항할수록 지속된다•31 | 중도 찾기•44 | 수용 단계•49 | 수용에...

  • 논리 따위 개나 주고 철저하게 이기는 것에 집중하는 방법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을 혼란에 빠트린 충격의 책! 수년간 치밀하게 분석해온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 전략을 밝히다 논리와 팩트를 버리고 이기는 것에 집중하는 31가지 승리의 기술 “현실에서 인간은 절대 이성적이지 않다.” 통념을 파괴하는 실전 설득과 협상 전략 ◆ 차례 ◆ 시작하는 글 : 트럼프가 이기고 마는 문제가 발생했다 PART 0. 당신이 앞으로 알게...

  • 착 붙는 중국어 회화 : 마이웨이

    特立独行 Tèlì dúxíng 마이웨이 A: 他怎么又穿得那么休闲?不是提醒过他要穿正装吗?! A: Tā zěnme yòu chuān de nàme xiūxián? Bú shì tíxǐng guo tā yào chuān zhèngzhuāng ma? A: 타 전머 여우 츄안 더 나머 시우시앤? 부 스 티싱 꾸어 타 야오 츄안 쪙쮸앙 마? B: 估计他想特立独行吧,毕...

  • 과학의 탈을 쓴 정치인들의 헛소리와 거짓말

    “내가 과학자는 아니지만”으로 시작하는 국회의사당의 헛소리 대행진 과학을 조작하는 정치인들의 12가지 수법과 이를 간파하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 #1 과학을 조작하는 국회의사당의 헛소리 대행진! #2 “지구온난화라는 개념은 중국이 미국 제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리려고 지어낸 말이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3 “과학실험에 가까운 유전자 조작 연어를...

  • 트럼프 지지층 밝혀낸 구글 데이터 과학자

    미국 대선과 브렉시트를 예견한 유일한 데이터 구글 트렌드로 잡아낸 인간의 진짜 속마음 계속 속을 것인가, 진실을 볼 것인가? 검색창에 드러난 가장 사적인 욕망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아마존 올해의 책‧이코노미스트 최고의 경제경영서30 ◆ 차례 ◆ 서문 - 스티븐 핑커 서론: 빅데이터 혁명의 개요 1부 빅데이터와 스몰데이터 1. 직감은 불완전하다 2...

  • 조직 3.0 시대 가고 4.0 시대가 왔다

    우선 실행하고, 빨리 실패하라! 조직 3.0(전문화 조직) 가고, 조직 4.0 시대(애자일 조직) 왔다! ‘민첩성’과 ‘시행착오’가 새로운 관건으로! 급변하고 불확실한 시대에 ‘계획과 통제’는 더 이상 안 통한다. 과감한 시도, 실패와 시행착오, 이를 통해 성공 경험을 축적하는 것, 그러한 리더와 조직이 필요한 때다. 4차 산업혁명은 조직에 어떤 영향을 미...

  • 맥도날드는 왜 버거킹 대신 바나나와 경쟁할까?

    왜 맥도날드는 버거킹 대신 바나나와 경쟁할까? 낡은 아디다스 운동화는 어떻게 레고를 살렸을까? “이것이 진짜 니즈다!” 기획이 어렵고 마케팅 전략을 모르겠다면, 소비자가 꽁꽁 숨겨둔 욕망부터 발견하라. 큰 그림만 그리다 놓쳐버린 작은 단서 전략과 기획의 핵심이 되다! 빅데이터보다 효과적인 비즈니스 솔루션! 세계적인 이노베이터들의 ‘관점 · 공감 · 관찰’ ...

  • 서울대 필독서 읽는 순서

    “데이터분석가가 꿈이예요. 서울대 필독서를 어떤 순서로 읽으면 좋을까요” “고2 학생이예요. 저는 데이터분석가를 꿈꾸고 있어요. 서울대 필독서 100권이라고 해서 보니 많은 책이 있던데 어떤 순서로 읽는 것이 좋을까요” 1년 뒤 고3이 되면 정말 책을 읽지 못하게 되니까. 지금이라도 책을 읽어야 겠단다. 문제집만 풀다보면 데이터분석가라는 자신의 꿈이 사라질...

  • 외교관 꿈! 서울대 필독서 어떻게 읽을까요?

    “외교관이 꿈이예요. 서울대 필독서를 어떤 순서로 읽으면 좋을까요” 중3 올라가는 학생의 학부모의 질문이다. 아이가 이젠 중3에 올라가는데, 책을 많이 읽었으면 좋겠단다. 정말 특이한 학부모다. 보통은 고등학교 수업에 따라가기를 원해서 고등학교 공부를 바래는 학부모가 많아서 그렇다. 참 기분이 좋았다.다행스럽게도 아이가 책 읽기를 좋아한단다. 그래서 서울대...

  • 서울대, 학생부에 독서는 몇 권이 좋을까요?

    “학교생활기록부에는 읽은 책이 몇 권이나 되어야 하나요” 1월 말, 학교생활기록부가 마감이라고 하면서 학생과 학부모에게 상담이 왔다. 책을 참 많이 좋아한다는 것이다. 정말 초등학교 때부터 독서를 많이 했고, 늘 책을 손에 놓지 않는다. 오늘도 책을 한 권 들고 왔다. “구겨진 마음 펴기” 고전문구들이 참 특이하단다. 그런데, 묻는다. “학교생활기록부에는 ...

  • 당신의 옷이 당신을 말하도록

    얼마 전 한 패션 전문가 모임에 다녀왔다. 패션 업계에 있는 사람들과의 만남은 많지 않았던 탓에 그들에게서 평상시 내가 만났던 일반인들과는 무척 다른 느낌을 받았다. 가장 눈에 띄게 차이가 났던 것은 옷차림이었다. 옷차림에서부터 ‘저는 남달라요, 저는 눈에 띄는 사람이에요, 저는 강한 사람이에요’ 라는 메시지가 전해졌다. 의상사회심리학에 따르면 사람들은 자...

  • 서울대 사범대, 정시도 면접을 본다?

    “수시만 면접 보는 것 아닌가요? 서울대 정시도 면접을 보나요? 우리 아이는 서울대 사범대를 지원했거든요” “아이가 재수를 하게 되었어요. 작년에 수시에 기대를 걸었는데 안 되었거든요” 금년도 1월 서울대 면접 시험을 일주일 남기고 다급한 목소리가 들렸다. 처음에는 "왜 정시에서 면접을 보느냐" "수시야, 자소서(자기소개서의 축약)도 들어가고 서류도 들어가...

  • 인생은 뽀샵이 안 된다

    요즘 따라 거울을 자주 본다. 가깝게 거울을 보다보면 깜짝깜짝 놀랜다. 뿌리염색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점에 와 있다. 영양크림을 두 번 바르지 않으면 피부가 당긴다. 하루에 어느 정도 먹었는지 점점 정직해져가는 복부를 확인한다. 당연한 수순이지만 여자가 멀어지는 철렁임은 어쩔 수 없다. “이래서 성형외과, 피부과로 가는 거구나” 싶다. 20대 기죽이는 ...

  • 약속은 '으리(의리)'이다.

    연말이다. 이런 저런 송년모임이 많은 달이다. 모임에 참가 하겠다고 했다면 그 하나하나가 약속일 진대 얼마나 잘 지키고 있는가? 아마 연말모임 약속 중 한 두개 정도는 펑크 낸 이력을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친목 모임처럼 대수롭지 않게 약속을 하고 또 별거 아니게 이를 지키지 않는 경우는 없다고 본다. 하지만 이유야 어쨌든, 모든 약속은 헌법이 보장하...

  • 영화 ‘사도(思悼)’가 직장인에게 주는 3가지 교훈

    ‘한중록(閑中錄)’에 충실하게 영조와 사도세자의 슬픈 역사를 다룬 영화 ‘사도(思悼)’를 보면서 비운의 사도세자에게 많은 사람들이 연민을 느꼈을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연민 이전에 이를 통해 몇 가지 교훈을 깨달아 본다.예나 지금이나 권력욕구나 조직의 메카니즘면에서는 변치 않는 것이 있다. 영조와 사도세자는 결국 자신들의 상반된 성격코드를 서로에게 맞추지 ...

  • 추석! 선물에 대한 몇가지 생각들

    명절 때만 되면 솔직히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동안 이런 저런 일로 신세진 분들께 작게나마 선물을 하고 싶은데 어떤 걸 골라야 할 지 고민스럽거든요. 선물이라는 게 자칫 잘못 하면 하고도 좋은 소리를 못듣거나 심한 경우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선물을 선택할 때는 무엇보다 받는 사람의 `연령, 기호, 가족관계, 형편` 등을 고려해야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