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테러범 사악한 미소

노르웨이 총기 난사 테러범인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가 13일 우토야섬에서 열린 테러 현장검증에서 총을 쏘는 모습을 재연하고 있다. 브레이비크는 지난달 22일 우토야섬 청소년 캠프장에서 69명의 청소년을 사살했다. 이날 현장검증에서 브레이비크는 보복 공격에 대비해 방탄조끼를 입었다.



/영국 메일온라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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